㈜더자빈 장례 후기 | 가족이 함께 고인을 보내드린 마지막 시간
장례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고인을 편안하게 모시는 것입니다.
이번 장례도 고인을 안치한 후
가족들과 앞으로의 장례 방법을 차분하게 의논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첫날에는 가족들이 모여 고인을 어떻게 보내드릴 것인지 결정하고,
화장장 예약 등 이후 장례 일정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빈소를 마련하지 않는 장례였기 때문에
일반적인 장레와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진행되었지만,
고인을 모시고 입관하고,
발인하여 화장하는 기본적인 과정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첫날의 일정이 마무리되고
가족들은 다음 날 다시 모였습니다.
다음 날, 다시 가족들이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