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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빈라이프가 추구하는 선진국형 장례문화

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2017.12.04
 

 

장례토털서비스 자빈라이프는 죽은 자 만을 위한 장례는 반드시 예를 갖추어 행해야하는 의식이지만, 자신의 장례방식을 미리 준비하는 것은 가족의 혼란을 덜어주는 방법이다. 또한, 미래 환경적으로나 “죽은 자”를 돌보아야 하는(성묘) 후손을 생각해서라도 자신의 장례 공간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장묘문화의 개선을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중략-

 

떠난 사람을 위해서, 또는 남은 사람들을 위해서 장례준비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50여년 이후에는 한사람의 아이가 3명 이상의 장례를 책임져야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효’사상이 팽배한 우리나라의 현 상황을 볼 때, 떠난 사람을 그리워하기 위한 방법(매장) 때문에 미래 후손들이 살아야하는 공간이 적어진다면 ‘죽은 자’를 위해 ‘산 자’ 의 공간을 나주어 가져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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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6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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