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아가..하늘에서라도 밝고 예쁘게 자라렴! 사랑한다...
하늘도 내맘 같은지...비가 내리네요... 몸도 마음도 추수리려면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젠 뛰노는 아이들만 봐도 귀한 보석같아서 보기만해도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중략-
팀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또 만난다면 슬픈 인연이겠지요...
하지만, 팀장님의 모습에 아직 세상 살만하다 느꼈습니다.
어려울때 생각나는 사람이 참된 인연이라고 했나요.
팀장님, 얼굴은 뵙지 못했지만, 말로 다 못할 만큼...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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